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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캐슬 조회 7회 작성일 2020-06-03 13:49: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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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세상 - 경상남도 남해군에 독일을 다녀온 간호사, 광부분들이 사는 독일 마을 20181102

다큐세상 - 경상남도 남해군에 독일을 다녀온 간호사, 광부분들이 사는 독일 마을

의사·간호사도 확진…이 시각 한마음창원병원 / KBS뉴스(News)

의시와 간호사 각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사흘째 폐쇄가 이어지고 있는 한마음창원병원 가보겠습니다.
김효경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한마음창원병원은 40대 간호사에 이어 50대 의사 한 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창원시 간부회의 내용을 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는 마취과 의사입니다.
의사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수술한 환자 11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이 났는데요.
그렇더라도 이들은 병원 한 개 병동을 비우고 14일 동안 별도 격리됩니다.
접촉한 의사와 간호사 가운데 증상이 있는 13명에 대해 검사를 했는데, 조금 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마음창원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는 228명인데요.
또, 의사가 37명, 간호사가 400명, 행정직원이 10명 정도 있습니다.
창원시는 한마음창원병원에 입원한 환자 가운데 특히, 산부인과 환자 8명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병원 산부인과 의사 6명 가운데 5명이 자가 격리돼서 수술이 가능한 의사는 현재 1명뿐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산부인과 입원 환자의 전원을 검토하면서 인근 병원을 수소문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들은 방역당국과 병원의 통제 아래 큰 동요 없이 비교적 차분하게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저녁부터는 일부 환자가 퇴원하고 일부 보호자의 출입이 허용되기도 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조금 전 합천 5명, 김해 1명, 양산 1명 등 오늘 확진자가 7명 더 추가돼 모두 2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 추가된 확진자 7명 가운데 6명이 신천지 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것을 대비해 마산의료원을 전담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마음창원병원에서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http://news.kbs.co.kr/news/list.do?ic...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http://news.kbs.co.kr/issue/IssueView...
구속나경원 : 대구시민입니다 질병관리는 지자체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초기대응이 상당히 중요 합니다 제가 타지역 살았다면 문정부 욕했겠지요 그러나 대구 살고 그만큼 관심도 높아서 여러시 브리핑 하는걸 챙겨보고 너무 놀라고 어처구니 없어서 이렇게 긴글 적습니다

1번째 대구는 다른 도시에는 미리고용 해둔 역학조사관 한명없어서 31번 환자 초기에 이동경로며 심지어 누구한테 옮겼는지 아직도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2번째는 다른시에는 미리 대비해둔 병실이 없어서 확진자를 처음에 자가격리 시키고 그 가족들은 거리를 활보하게 두었습니다

3번째는 다른시에는 바이러스 퍼지자말자 신천지같은 집회는 미리폐쇄 조치내렸는데 대구시행정부시장이란 작자는 온국민이 다보는 브리핑 도중에 우리 신천지라고 옹호 하며 아직도 권고조치에 그칩니다

4번째 중앙정부의 협력 덕에 병실이 마련 됐지만 오늘 8월 23일날짜 대구시장 브리핑으론 방한복이 없어서 치료 할 수없다고 합니다

5번째 공식적으로는 중국인 입국금지를 외치면서 비공식적으로 대구시에서 중국인 수학여행을 1000여명 넘게 추진해 얼마전에 다녀 갔습니다

니편 네편 가르자는것이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해돌라는 겁니다
Keno Tenki : 문씨폐렴이 심각하다
오창촌탁구 : 중국의료진보내는거 검토한다는 개소리하는 정부야 우리의료진부터 확보해라
이주영 : 문재인이 다 ㅊㅓㄹㅣㅎㅔ


경상대병원 교수 갑질 논란…간호사 수십 명 줄퇴사 / SBS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간호사들에게 도를 넘는 폭언을 해왔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계속되는 인격모독에 괴로워하다가 한 명이 병원을 그만두면 또 다른 간호사에게 폭언을 퍼붓는 식이었다는데, KNN 박명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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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내희 : 세상에는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동시에 있어요. 진실을 알려면 그것들을 동시에 알아야 합니다. 2016년에 개원하면서교수님들은 미리 선발하여 진주경상대병원에서 근무하게 하였고 그리고 기존에 근무하시던 교수님들이 창원으로 가셨어요. 그렇지만 간호사는 그렇게 하지 못할 사정이어서 대부분 창원지역 출신자를 4백여명을 선발하였는데, 그것이 사고 발생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대학병원은 고난도의 치료를 하는 곳인데 창원에는 간호대학이 없습니다. 진주에는 병원과 함께 있는 경상대 간호대학 간호학과가 있습니다. 더구나 개원당시에는 교수님들을 보좌할 수련의도 없는 실정에. 교수님들 스트레스는 별도로 환자들이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실제로 환자로 병원에 온 퇴직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일도 못하는 간호사들을 보고 한탄하며 자신이 직접 처치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 분노한 교수님들이 폭발한 것입니다.
luciper Red : 의사가 누군지 좀 얘기해줘야지 그래야 환자로 진료하러가서 의사 면상 쳐 발라버리지 원무과에 전화해봐야겠네
하비야놀자 : 저이엄마도 의사에요 저이언니도 창원경상대학병원산부인과 수술방에서 일해요
퓨옐 : 스토레스받는가호사들은간병인들에게다쏱아부어버리고 ㅠ
설이 : 사과는ㅋ 진짜 좋은의사분들이 떠났씀 그래서 멀리가야됨 짱남경상대
고고크루즈 : 누구야 남자야 여자야
김호진 : 누구야ㅡ어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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