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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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드제로 조회 2회 작성일 2020-05-22 13:44: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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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추가 감염'...의정부성모병원 확진자 30명 / YTN

의정부성모병원, 사흘째 외래진료 중단
오늘 오전 강원도 철원 70대 여성 추가 확진
앞서 확진 판정받은 간병인과 같은 목욕탕 이용

[앵커]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가 이용한 강원도 철원 목욕탕에서 또다시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지역사회 집단감염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경기 포천시에서도 추가 감염자가 나와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지환 기자!

김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기자]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의정부성모병원은 사흘째 외래진료를 중단했습니다.

오가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출입구에서 신분과 발열 검사만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강원도 철원군에 사는 70대 여성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 A 씨와 같은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가 목욕탕을 이용한 이후 2차 감염자는 벌써 3명 나온 겁니다.

경기 포천시는 어젯밤 의정부성모병원에서 50대 장애인을 돌본 60대 도우미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하루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는 8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상당수는 입원 이력이 있던 환자이거나 보호자였는데요.

경기도 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지난달 21일까지 병원 8층에 입원했던 환자였고, 남양주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부부도 각각 환자와 보호자였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에 사는 40대 여성 역시 입원한 남편을 보러 왔다가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층간 감염까지 발생했는데요.

확진자가 주로 발생한 8층 말고도 7층과 6층에서 근무하던 간호사와 미화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직원과 환자 등 이천육백육십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오늘 아침에 끝냈는데요.

추가 확진자는 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8층 병동에서 확진자와 같은 시기에 입원했던 퇴원 환자가 밀접접촉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검사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등 병원 전수검사 대상에서 빠진 인원도 있는데요.

지역사회 2차 감염과 함께 퇴원환자를 중심으로 한 추가 확진사례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YTN 김지환[kimjh070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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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미 : 아나 목욕탕도 못가겠네
서원 : 하... 근처라서 더 걱정됨... 신세계 3층 폐쇠되고 나 사는 동네에서 감염자 2명 터지고... 다들 힘내세요 ㅠㅠ
박세리 : 저희 외삼촌이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근무 하시는데 거기서 확진자가 나오다니ㅠㅠ
미스터코리아 : 역시 감염병 지존인 하나님 제자들은 달라 ㅋㅋㅋㅋㅋ 걸리면 90%이상은 전부 예수쟁이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부처가 웃겠다 ㅋㅋㅋㅋㅋ
권순자 : 병원에서 집단 간염이라니 놀랍네요
코로나환자는 격리 시켜야지 가족에게 전파되는 것 알면서도 그냥 뒀을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미리내에서아침을 : 목욕탕 같은곳... 수증기 많은 곳 절대로 가면 안됩니다... ㅠㅠ
나부티 : 진짜 내생각이 맞았네 목욕탕 에서도 간염될것 같더라니 안간지4계월ㅠ 가볼까 할때 걸리네ㅠ
국어선생님될거야 : 예전에 여기에서 맹장치료했는데
John Stone : 병원도 뚫리고 교회도 뚫리고 해외애서는 계속 들어 오고 뭐다? 약 재고는 충분 하냐?
경화김 : 사우나 몸별로일때갑니다 찌뿌등 전 안가지만 방어할거하나없이 모여 떠드는 딱 병옮기좋은곳을 왜?

철원 사우나서 2차 감염…의정부성모병원 확진 29명 / SBS

불편하더라도 조금 더 참아야 하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우리 주변 곳곳에서 계속 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고, 강원도 철원에서는 같은 사우나에 갔던 사람들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전연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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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573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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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자유희망 없음 : 3달째. 집 회사 집 회사다 처음에 한달이라도 중국인 막았으먼 될것을 이제는 2차유럽인들까지 대한민국 초토화 될듯
이파죽 : 통계는 조작 할 수 있지만 지역전파로 환자가 발생되는건 막을 수 없습니다. 한국은 방역을 잘하는게 아닙니다. 통계를 줄이고 있어도 수도권에서 발표된 확진자1000명 넘었습니다. 확진자 많으면 입원할수 있는병원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확진자를 안찾는지도 모릅니다. 대구는 250만명에서 6000명정도 나왔는데 의료마비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
뽀삐뽀삐 : 이런대도 말안들어 쳐먹는인간들은 도대체
어떤인간들이냐
배선 : ??아니 전부다가 어디머리 총맞았냐 머리에 뇌도없는 ??행동하는 인간들이 전세계에 어딜가도 있네 .제발 바이러스 퍼트리는 사람들 법적조치을 하세요.외국은 벌금 수억에 징역 살아야 하는데.대한민국 법은 너무 헐렁 함니다
조빵매야 : 남 피해 주는거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구만
helen herren : 사우나도 폐쇄해요!!!노래방 술집 등등!!!
helen herren : 아니 바이러스가 퍼져있는상황서 사우나를왜가오?? 정말 이해안가요
mad blur : 방역잘한다느니 어쩌니 이런말만 뉴스에 계속 내보내면서 표몰이하고 나면
총선뒤 확진자와 사망자는 폭발할거라는거에 한표
안재영 : 사우나......스파...목욕탕... 찜찔방....
Mi Mi : 이 시국에 사우나? 개념이 없네

[춘천MBC] 의정부 성모병원 감염 여파 철원까지 확산

설명남] 수도권과 인접한 철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여] 의료진과 환자 등 집단감염이 발생한 의정부 성모병원 관련자들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허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폐쇄된
의정부 성모병원 여파가
철원지역으로까지 확산됐습니다.

간병인으로 출퇴근하던 60대 여성 2명이
철원에서는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고
의정부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첫 번째 확진자의 남편은 철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옥희 /철원군 갈말읍
"불안하기는 불안하죠. 지금까지 청정지역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확진자가 나타나니까 불안하기는 불안하죠."

철원군은 확진자 3명의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첫 번째 확진자는 지난 29일 고석정
한탄리버스파호텔 여자 목욕탕을 방문했고
남편은 주차장에서 기다렸습니다.

이어서 점심 무렵 동송막국수에서 30분 정도 머물렀습니다. 이튿날인 30일에는 동철원농협과 농협은행 철원군지부에 이어, CU 상노리점을 방문했고 남편은 대부분 차에서 대기했습니다.//

31일 남편이 방문했던 동송읍 윤가정의원과
한중약국 등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곳들은
잠정 폐쇄됐습니다.

확진자 3명 모두 의정부 성모병원 관련자들로 확인되면서, 철원군은 간병인이 더 있는 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현종 /철원군수
"아마 또 다른 간병 활동을 한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분들이 있다면 갔다와서라도 다니지 말고 집에 있어라, 이렇게 홍보하고 있어요."

또 자가격리가 여의치 않은 해외 입국자를
두루웰 숲속 문화촌에 격리시키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철원은 수도권과 가까운 만큼
외부 요인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지 않을 지 주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허주희입니다

... 

#철원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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