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산업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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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바기 조회 8회 작성일 2020-11-25 14:50: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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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영상] 해양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크루즈

해양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루즈! 한중일 항로의 중심에 위치해 대한민국에 최적화된 크루즈 산업을 소개합니다. ^^

[TJB 대전·충남·세종뉴스] 포스트 코로나.. 크루즈 산업 재도약할까?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어느정도 진정되면
국내외 크루즈 산업도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예약률이
크게 올랐는데요.

포스트 코로나시대,
크루즈 산업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JIBS 김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 19여파로 사양 산업으로
분류까지 됐던 크루즈시장에
반짝 기대심리가 생겼습니다.

세계적인 크루즈 전문기업
카니발이 크루즈 요금을 파격 할인해
8월 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률이 10배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대부분 크루즈 업체가 내년 예약률이
2배 정도 높아졌습니다.

은퇴자나 고령자 대신 2.30대가 주로 예약했습니다.

▶ 인터뷰 : 임영철 / 제주크루즈산업협회 회장
- "그 기간이 너무 길기 대문에 크루즈 선사들은 그 기간 이전에라도 크루즈를 재개하기 위해서 상품 홍보나 상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예약률 만큼 실제 탑승할지는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파격 할인가에다 보복 소비 심리로 인한
예약이 적잖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기존 크루즈 관광 패턴이 노년층에 맞춰져 있다 보니, 젊은층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인할 수 있을 지도 불투명합니다.

방역에 초점을 맞춰 크루즈 운영 방식을 바꿔야 하고, 크루즈 상품의 속 내용도 달라진 고객층에 맞춰 계속 바꿔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제주 크루즈 관련 업계에서도 이런 변화를 미리 따라잡아야만, 더 많은 크루즈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백 현 / 롯데관광개발 대표
- "(변화된 패턴에 맞춰) 1박 2일 크루즈를 해보려고 합니다. 숙박 크루즈를 검토 중이고요. 전세 크루즈도 지금까지는 한국ㆍ중국ㆍ러시아ㆍ일본 쪽을 했는데 앞으로 제주를 경유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인 제주 크루즈 포럼이 코로나 19 이후의 제주 크루즈 산업의 방향을 수정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김의근 / ICC 이사장/전 아시아크루즈리더스
-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크루즈를 통한 국제공조를 선제적으로 해서 모범사례를 만들고, 국제간의 이동에 있어서도 코로나 극복의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대응을 잘 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기때마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냈던 크루즈 관련 업계가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탈출구를 찾아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습니다.

JIBS 김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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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산업...국내최대 크루즈 전용터미널 선봬 / YTN

[앵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다음 달(4/26)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 전용터미널이 문을 엽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는 크루즈산업이어서 관광객 유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정식 개장에 앞서 호화유람선이 처음 입항하는 모습.

이기정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이른 아침 옅은 해무를 뚫고 인천항으로 들어서는 호화유람선.

올해 처음 인천항에 기항한 크루즈선 웨스테르담호의 위용입니다.

8만1천 톤급에 길이만 285미터.

승객과 승무원 2,880명을 태운 떠다니는 호텔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독일 등 각국 승객들을 태우고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인천항에 입항했습니다.

[첸 / 홍콩 관광객 : 크루즈선이 매우 좋았습니다. 어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들렀고, 오늘 인천에 왔습니다.]

배에서 내린 관광객들은 터미널 측에서 마련한 아름다운 가야금 연주에 반한 표정입니다.

한복을 입어보고 전통놀이인 투호도 즐기면서 따뜻한 환대에 즐거워합니다.

이들은 송도국제도시와 중구의 개항장 일대를 둘러보는 관광일정을 즐겼습니다.

웨스테르담호 입항 행사를 가진 인천항 크루즈전용터미널.

430미터 부두를 갖추고 22만5천톤 급의 초대형 크루즈도 정박이 가능한 국내 최대규모로 다음 달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봉현 / 인천항만공사 사장 : 앞으로 12차례 크루즈선이 더 입항을 하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인천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고 인천을 세계에 좀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모멘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말에는 신국제여객터미널도 완공됩니다.

연간 5만 명 이상의 크루즈 해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춘 인천항.

국제적 관광미항으로 거듭나면서 관련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기정[leekj@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310234509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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